앰네스티가 운동판에 들어오기 전에는 몰랐는데
국가보안법 철폐 운동에 별 노력을 한하는 것 같다.
각종 집회 때도 앰네스티 깃발 보기가 어렵다.

지금 악법 규모 비교하면 헌법을 무력화시키는 국가보안법이 규모가 가장 큰 문제인데 앰네스티는 예산과 인력을 어디에 쓰는건가?

본국에 송금해서 쪼들리나?

그리고 아프리카 굶주리는 영상 쏘는 일부 거대 엔지오 엔피오 단체들 다 보수 정치인들이 들어가서 티비 광고 때리고 기부금 해먹고 본사에 송금하고 예산 대부분을 출장 비행기 표로 쓴다며. 회계 공시도 안하고.
텔레마케팅 외주 주고 실적 액수 경쟁하는 거 보면 장난 아니더라.

동지들 운동하다 사무실비도 못내고, 돈벌려고 독서카페 하다 망하고.

자본주의는 운동 마져도 돈벌이가 돼야 지속이 된다는 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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