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신입으로 일했던 개발자들이라면 이거 듣고 ptsd 올수도 있음 ㅋㅋ 


일단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면 처음엔 개발 안시킴 잡일이나 문서작업 시키면서 


얘가 우리회사에 충성하면서 오래 다닐만한 사람인지를 먼저 테스트를 해보고


그다음으로 이제 사수들이 짬때려놓은 짬밥일거리 처리능력을 보고서 판단을함 


일을 너무 잘해버리면 그만큼 더 짬처리를 시킬테니 적당히 쉬엄쉬엄 눈치봐가면서 적당적당히 일하는걸 추천 


그러다가 시간좀 지나면 갑자기 터무니없는 프로젝트를 하나둘 짬때리더니 gpt사용하지 말고 이거 개발해봐라 못하면 짜를거다 하면서


말도안되는 요구를 하기시작함 ㅋㅋ 요것마저도 문제없이 끝내버리면 사수들은 이제 지들세상 시작이다 하고 일을 안하고 이직준비를 하기시작함 


말그대로 월급루팡 하는거지 ㅋㅋ 신입은 매일매일 탈탈탈 굴려가면서 ㅈ뺑이치는거고 


못믿겠지만 개발자라고 해서 별로 다를거없다 거의 군대식 문화랑 똑같다고 생각하면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