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ㅠ

나도 하나님 믿고 막 동생들데리고

오피스텔 단칸방에서 막 울었어

동생들이랑 다같이 기도하자그러면서

동생들이랑 울면서

아마 걔들은 내가 우니까 따라울었을텐데


그걸 몇번 종종 했던듯


첨으로 교회 수련회가서 운다음에



그때 친할머니가 내가 막 우는거 아마 아셨을텐데

한번은 할머니댁가서 그랬거든

좀 멀리 떨어진 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