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런닝 나갔을때 뜬금없이 어린애들이 나님께 인사박음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뛰러나갈때마다 거의 매번 인사 받으니 나님도 혼란스러움나님 실제인성과는 별개로 인상이 호감형이라 새로 만나는 사람들이랑도 쉽게 친해지는건 있는데이게 애들한테 약간 교생실습쌤 같은 느낌이라 그러는건지.. 아직도 첨가는 미용실에선 대학생으로 보거나 음식점,편의점 가면 사장님들이나 알바들이 민증검사 보여달라는 경우도 많긴함
냥덩이가 앞으로는 마약심부름같은거 안했으면.좋겠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