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인공지능이 미군 세균실험실 털어 전염병으로 인류 멸망시키는 이야기
수년 전에 영화 <괴물>, 소설 <페스트> 처럼 부산 미군기지 생화학무기실험실에서 전염병이 퍼져 대량 사망하는 이야기 썼었다.
인공지능과 인류의 전쟁, <페스트>류 전염병 재앙 소재 소설, 극은 많이 나와있다. 하지만 챗지피티 겅색 결과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전염병을 퍼뜨리는 작품은 아직 없는 것 같다.
며칠 전 적었듯이 유기체가 전염병에 취약하니까 기계가 이 약점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다. 요새 유전공학도 다 전산화 되어있고 인공지능이 유전공학으로 전염병 만들지 말란 법이 없다.
따라서 인공지능이 부산 미군기지 생화학무기실험실을 해킹해 접수하고 전염병을 퍼뜨리는 이야기가 좋겠다. 특히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도 우크라이나 전역의 미군 생화학무기실험실이 러시아 국방부에 의해 공개되었다. 미군은 자국 내에서는 위험성 때문에 생화학무기실험을 자국 사막 지역에서조차 못 짓고 만만한 호구 식민지인 한국에 세계 미군 생물화학무기실험실 허브 센터를 지었다.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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