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수학못하는거에 꿀밤한대 놨다고

엄마가

애 머리나빠진다고 엄청 뭐라그런

그 최초의 꿀밤한대빼고

아버지한테도 맞아본적이 없는데



폭력의 피해자라고 하는게 웃기다

난 정작 동생을 물리적으로 때린적도 있는데...


정말 동생 때린거라던지


가끔씩 내가

열등감진영의 견제를 못이기고

싹다 인격살인 시켜버리는데


학창시절 나 기억도안나는데
한번 누군가 찢어버리고서 기억에서도 잊어버린 끔찍한 기억이 있고

그 이후로 안하다가

프갤 처음진입하고

첫 온라인활동이라 감정증폭돼서
애들 닥치는대로 다 찢어죽이고다녔는데

그때


여튼 속죄할게 많아



또 누가 알려줬는데

나는 인간관계에서 사람을 조종하고 이용한다는 느낌을 받는대

바람둥이식 화법도 심하고


그래서

나한테 와!!  하고 신뢰줬다가 버림받은 상처가 또 많고


ㅠㅠㅠㅠ


하나하나 다 속죄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난 사람이 좋아


내가 찢을때

악당을 더 잘찢긴 하는데


가장 큰 문제가


동류를 찢어


이게 무슨 일이냐면

나처럼사는게 안타깝고

나는 일단 자기자신에게 제일 강한 폭력을 실행하니까



마치 그 사람을 조언하고 도와주려는 생각이

갑자기

무서운 폭력이 되어서

피드백이 아닌 인격살인급으로 무참한게 들어가는거야


정신차려 너 거기서 나와


근데 이게 웃긴게

내가 당한 폭력이거든?

내가 당한 폭력을

가장 이거에 특화된 살인적인 공격으로 나보다 약한사람을 찢어발긴건데


그게 C언어입학

아직도 기억해

미안해 ㅠㅠㅠ 너랑 같이 C얘기하면서 놀아야하는데


이더리움의 신도 미안해
창업얘기하고싶은데

바이트도 미안해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려줘야하는데



근데 이게 잘 안되네


재능의 차이보다는
내가 가르칠줄을 몰라



나는 사람을 가르칠줄을 몰라

그래서 울화통이 터져


정말 울화통이 터져


그냥 그사람의 틀린점을 지적하고 논리파괴를 햬버리지

채점은 해도 가르치지를 못해


ㅠㅠㅠㅠ


미안해 다들


정말 미안해



그리고 성희롱도 미안해
뒤에서 얘기하는건
그냥 찬사고

기분나쁘기보단 좋아할수도있지 않나?
여성의 우월함 찬사인데

라고 생각했어

근데 뒤에서 얘기하는것도 그사람을 만만하게 여긴거라고 생각해


사람을 만만하게 봐버리는거는 나는

아마 ceo가 되어서 협상할때도 작동할거야


내가 너무 세 ㅠㅠ

솔직히

내가 더 우위에 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 미안해.


그래서

나는 entj의 협상가 (트럼프식)에서

enfj의 지도자를 선택했어.


entj의 나는

"나에게 이용당하지마!!!  정신똑바로차리고 제대로 협상해"
라고 외쳤지만

그 자체가 가스라이팅이고

이 말을 했다고 해도 논리력 갭이 발생시 내가 가스라이팅해버리는건 막을수가 없어.

나 자신이 나 자신을 제어하기가어려워.
나는 가스라이팅이 본능적으로 나가버리거든 ㅠㅠ


그래서

enfj


당신의 꿈이 무엇인가요.

제가 파이를 더 많이 가져갈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진심으로 당신의 꿈을 이뤄드리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지만

사랑한다는 말도 가스라이팅일수 있으니

꿈을 말하시죠


당신의 꿈이

저에게 주어지는 협상안입니다.


꿈을 먼저 제시하세요

제가 후순위로 무엇을 같이 이룰지 합의볼게요.


만약 사기먹었다?

돈 협상은 사기먹어도 고소로 돈뜯기 서민이 못합니다.


꿈 협상은 사기먹으면 밖에나가서 익명으로 미투하세요

직빵입니다.


entj는 법으로 보호받는것.

enfj는 기업의 신용을 거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