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14[속보] 부경대 학교본부 경찰인력 투입해 농성하던 학생들 강제 연행부경대학교 총장을 만나기 위해 기다림 농성에 돌입했던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정문을 나서던 중 학교본부가 정문을 걸어 잠그고 경찰병력을 투입해 학생들을 강제 연행해 갔다.이 학생들은 “윤석열퇴진 국민투표소“를 부경대 내에 차리고 투표활동을 진행했는데 학교직원들은 학칙을 근거로 학생들의 교내활동을 가로막았다.학생들이 ”총장님의 입장을 직접 듣겠다“며 총장실로 향했고 3일째 밤낮을 지새우며 총장(직무대행)을 기다렸다.주말이 오도록 총장(직무대행)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학생들은 기다림 끝에 더 이상 총장직무대행을 만나기 어렵겠다고www.minplusnews.com---"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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