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전직장 동료들이 허구언날
파칭코, 경마에 목숨을 걸더라구요
어느날 어쩌다가 따라가봤는데
솔직히.. 왜 가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동료들 파칭코 하는거 구경하는데
머 레바 돌리고 머 돌아가고 하는데
대체.. 뭐가 재밌다는거지? 싶었어요
동료들 보니 월 20만엔씩 꼴아박고
집 가서 여친 또는 마누라한테
등짝 스매싱 당하고 다시 몰래
돈들고 나와서 파칭코 하더군요
그냥 스팀에서 게임을 사서 하고말지
뭐 저런 노잼인걸 20~30만엔씩 들여가며
파칭코에서 밥 먹고 상주하면서 하나싶더군요
여친은 파칭코 엄청 극혐하던데
부모가 파칭코에 빠져서 차에 여친 방치하고
파칭코나 돌리고 있었다며 일본엔 흔하다더군요
한국이 바다이야기 때려잡은게 맞는거 같습니다
이런 돈 잡아먹고 가정 파괴하는 도박은
국가가 나서서 제재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ㄹㅇㅋㅋ 난 빠칭코에서 전직장동료가 천엔주고 해보라고 해서 했는데 초심자행운따윈 없이 천엔 순식간에 꼴아서 그 이후로 손도 안댐 ㅋㅋ 그돈이면 신니사 S&P500에 넣는게 더 나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