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사건은 정치공작이 확실한 듯-
뉴스에서 명태균 씨 말 들어보면 확실해 보인다.
지금 이 사건 같은 경우에도 '똑같이' '결관론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무슨 말이냐면, '결과론적으로' 누가누가 당선되니까 누가누가 입김을 넣어서 된 거다- 하는 '의혹' 수준의 '찌라시' 가지고 사건을 '키운' 거잖아.
일반적인 국민 수준에서 해당 사건은 범죄 행위가 아니잖아?
그런데 지금 언론에서는 해당 사건을 범죄 행위로 말하고 있으뉘까 '국민'의 '정의'를 언론사에서는 잘못 다루고 있는 거쥐.
내가 정의 내려줬잖아.
국민은 힘 없고 나약한 사람들이라구. 바로 나를 말하는 거쥐.
언론처럼 누가누가 쓰레기니~ 말하고 있는 거 보면 딱 나오네. 언론이 권력기관으로써 힘을 행사하고 있으니 악의 무리는 언론사인 듯.
본질을 보는 Rx 학문은 위대하지. 앉아서 세상을 볼 수 있으뉘까 말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