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뜨겁게 올라와서 핑 돌아버리는


울컥 올라오는 그 감정마저 연기겠냐고


첫 조울 발병시


어머니

저는 저의 성공을 위해 모든사람을 이용하는것이 아닌

진심으로 마음으로 울고있는것이었습니다

(실제로 한 말)



근데

이제는

그것마저도 모르겠다

무의식의 연기 아닐까




정말 T중의 T로 가면


정말로

이것은 나의 최적 번식전략인
유전자에 새겨진 무언가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