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피해자라서
피해자 라는 집단 자체에 대해서 공감해서
모든 형태의 피해에 우셨을까?

신화로볼땐 에이 그냥 뭐 블루오션이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이렇게 생각하면 바로 와닿아

일단 부처님은 고행으로 갈고닦으신 분이신데
예수님은 태어나서부터 예수셨으니

예수님은 진정한 형태의 타인 공감을 하셨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