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앞서말한
회사의 비전공유가 아닌
회사의 비전은 다들 아는거니까
직원의 비전공유
우리가 당신의 비전을 이루어드립니다
이 때
당신의 비전이 무엇입니까
했을때
"유토피아의 건국입니다"
이게 진정한 스타트업 동료 모집
근데 이걸 미리 얘기하면 다들 영혼없이 말하겠지?
그러면 추가로
그럼 우리의 비전이 같은데
서브비전은 뭐죠
최고의 프로그래머나 최고의 디자이너 그런건?
물어보고
마지막으로는
자 이제 그럼 같이 자원분배를 해보자고
우리 회사의 재정상태를 투명하게 보여줄거야.
난 오직,
내가 봤을때
내가 신뢰가 가는가
오직 그 하나만의 기준으로
창업을 준비했다
투자가들의 기준에 맞추는게 아닌
입사할 회사를 찾아다니는 인재들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
어차피 나의 안목이 가장 정확하고
나는 이 안목때문에 그 많은 고통을 겪었었으니
이 세상에
나의 안목에 맞는 회사가 없어 이 고생을 했으니
오직
나의 안목을 만들자고 달렸다.
철학 정치 금융 수학 플밍 심리
모든영역을 다 건드렸다.
회사의 비전공유가 아닌
회사의 비전은 다들 아는거니까
직원의 비전공유
우리가 당신의 비전을 이루어드립니다
이 때
당신의 비전이 무엇입니까
했을때
"유토피아의 건국입니다"
이게 진정한 스타트업 동료 모집
근데 이걸 미리 얘기하면 다들 영혼없이 말하겠지?
그러면 추가로
그럼 우리의 비전이 같은데
서브비전은 뭐죠
최고의 프로그래머나 최고의 디자이너 그런건?
물어보고
마지막으로는
자 이제 그럼 같이 자원분배를 해보자고
우리 회사의 재정상태를 투명하게 보여줄거야.
난 오직,
내가 봤을때
내가 신뢰가 가는가
오직 그 하나만의 기준으로
창업을 준비했다
투자가들의 기준에 맞추는게 아닌
입사할 회사를 찾아다니는 인재들의 기준이 아닌
나의 기준
어차피 나의 안목이 가장 정확하고
나는 이 안목때문에 그 많은 고통을 겪었었으니
이 세상에
나의 안목에 맞는 회사가 없어 이 고생을 했으니
오직
나의 안목을 만들자고 달렸다.
철학 정치 금융 수학 플밍 심리
모든영역을 다 건드렸다.
유토피아의 건국이라는 비전은 최선의 정답이지 최고의 정답이 아니다
최고의 정답은, 저는 엄청난걸 앞으로 할건데, 제가 이곳을 잠시 지나가도 되겠습니까 그때 그때 당신이 마음에 품고 있는것이 무엇인가. 그게 최고의 정답. 우리회사는 평생직장이 아니다
그리고 나는 지금 회사에 그런 최고의 정답을 내보인것. 대표님께 최고일진 모르지만 지원자는 자신입장에서의 최고를 말할수밖에 없다
탕비실에 과자 꽉 채워놓고 이쁜 경리직원을 2명이상 뽑자 - dc App
지랄하네 간절한 취준생들 꼬셔다가 달 30 던져주면서 아무도 안쓰는 스택 던져주면서 착취하던 새끼가
너 걔한테 물어봐봐직접. 걔가 그리얘기하디? 아님 어디서 기레기거리 갖고온거니?
ㅇㅇ 걔가 그러디
ㅇㅇ 데리고와봐 같이 얘길 나눠봐야지. 걔가 그랬다고하니 내 변호도 걔 정보로하면, 걔 굶어서 빚도지고있었고 내 월급이 100인데 ㅅㅂ 뭔 30줬다고
걔 데리고와봐 얼마전에도 같이 재밌게 얘기나눴는데 어디서 이런얘기샌건지
+인턴 성희롱
이거 봐 그냥 까기위해. 그래 다 맞다. 너가하는말 틀린거 없는거도 맞음. 그래서 트럼프 당선이 중요함
넌 지금 그애의 울분을 위해 얘기중이 아니야. 인턴의 울분도 아니지. 그래서 할말이 없어. 너도 가해자야
걔 부추기고 오히려 트라우마 심느라 고생했겠다 너? 아주 악질이야. 피해자를 진짜 피해자로 낙인찍고 반추사고까지 시킬녀석
난 위선과 자기연민으로 광분하는 정신병자가 역겨울 쁀이야
트라우마는 니가 심은거고
그러면서 무슨 정의 협력 사랑 이지랄
아 그건 맞아 내가 트라우마 심었어 맞아
나는 그게 진짜 맞는길이라고 생각해 내가 그런길을 걸으니
그리고 걔입장에선 30이지 난 그때 45인가 55였고 내 월급 줄수있는만큼 다준게 그거였다
저게 다 맞는말 이라는 사실은 니가 객관적으로 내로남불 역겨운 병신이라는 소리다 그러니 여기 와서 비전이니 동료니 정의니 이딴소리 하지 마라 역겨우니까
30만주자가 아니고내 가진거 다준거였다고걔도 알걸? 물어봐봐기차값이나 등등밥도사주고모든걸다준거지액수가중요한게 아님
나는 여유있냐
내가 잘못한게 있다면 히어로랍시고 환상주고서 유기해버린거야 미안해
안그래도 지금 하나같이 같은 말이야 신뢰를 줬는데 배신했다고 그런애가 또 신뢰를 부탁하고있으니
미안해 나 그래 여지껏 히어로인생 다 실패하고 오히려 내가 가해자가됐다
내가 걜 어디에 써먹었다고 그래 굶는애 갈쳐주겠다고 그거도 난 학원이나 등등 계속 딴길 알려줬는데 오겠다고 한것도 걔야 못도와주는데 도와주겠다고 해버린게 문제야
인턴 성희롱 한것도 팩트, 아무도 안쓰는 스택 던져주면서 월 30 준것도 팩트, 가스라이팅하면서 트라우마 심어서 코딩 접게 한것도 팩트 역겨운 팩트 뿐인데 뭘 더 변명을 하니
넌 잘 되봐야 직원 착취해서 피빨아먹는 si사장 될 뿐이야
그러니까 자기 행동 직시하고 여기에 더 이상 역겨운 자기 위선글 올리지 말라고
내가 너랑 얘기하는건 혹시나 너가 본인일까봐야 논리로는 내가 잘못한게 없는거처럼 꾸밀수 있어도 미안한것은 정말 잘못한건
너를 못가르치면서 답답하다고 광적으로 화낸거야 악의가 아닌데 정말 답답하고 어떻게 할질 모르겠더라
나도 잘못한거 안다. 근데 보상이 안된다그래서 늘그때도 언제나너는 기획을 참 잘하는거같다고우리회사 기획자로 꼭 뽑을게했는데이것도 가스라이팅이니
그런식의 사과는 2차가해고
그 화내는게 정신병이야 악덕사장들 특 나도 그때 실제로 estj였어 그냥 정신차려보면 활활불타면서 모든에너지를 말의 칼날에 목소리는 엄청 크고 아예 불타버리더라
걔가 끝나고 오늘 그래도 어째저째 하고 마무리지으면 웃어넘기고 같이 농담치고 그러니까 그게 친구사이 괜찮은건줄 알았어
계속 괜찮은줄 알았어 너무 해맑은 아이어서. 근데 그런 폭력을 당해도 그렇게 해맑은 아이인지 몰랐어. 걔도 마음에 응어리를 안고 살아갈텐데 난 앞서 말했듯
상처받은 사람끼리 모여놓고 거기에서 내가 가해자가 돼 제일 악질적인 가해자야 미안해
언어폭력이 심했어 쌍욕은 안했지맍저주수준이었고 쌍욕마저도 한적도 있어 그게 정말 내가 잘못한점이야
나랑 관련도 없는 일에, 내일도 아니고 단지 가르치는 일인데 왜그렇게 화가나는지
난 본인 아니고 걔 지인일 뿐이야 누구보다 코딩에 열정 넘쳤던 애가 너때문에 그렇게 된게 열받을 뿐 그런데 그 당사자가 여기와서 또 고결한척 하면서 갸소리쓰네? 인턴 성희롱, 아무도 안쓰는 스택 월 30주면서 부려먹고, 가스라이팅해서 트라우마까지 심어준 인간이?
과외도 애들 다 울렸어 나는. 그때도 처음엔 히어로로 다가가고 하다가 다혈질로 폭언했어. 팩트폭행
그냥 너는 사회로 나오지 말고 골방에서 혼자 있어라 적어도 그 정신병 고쳐서 제대로 된 인간이 되기 전까지는
지금 해맑게 잘 지내던데 혹시 주눅들었니? 나는 가면뒤 목소리일까봐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응응 너가 본인이 아니라고생각하지만 그래도 걔가 볼수도있으니 계속 쓸게
걔 지금 상태 알려주라 내가 잘못본거니? 나는 이상한점을 못느꼈는데
나 나 자신의 정신병을 가벼히봤어 나 단지 미치지만않으면 정상인 아니냐고 그래서 저 조울증입니다 바로밝히고다녔고
내가 상처받았다는 사실조차 몰라서
본능적으로 같은 상처받은 사람들끼리 모이고서는 그 안에서 자신이 상처받았다는것도 모르는 내가 가해자가됐어
이제야 보여 그녀석도 우울증 있다고 했는데 그 사실이 이제야 보여 내가 어리광부릴 입장이 아니고 내가 받아줬어야한단게 이제야
미안해 나는 사상최대의 가해자야 피해자입장이랍시고 오는데 하필 굉장히 강한녀석인데 그녀석이 상처받은 너희한테 모성애나 부성애를 찾으니까
이와중에도 또 역겹게 자기연민으로 빠져나가네 하긴 그러니 조현병자겠지
나 걔한테 누나라고 엄마처럼 모성을 바랬어미안해엄마한테 신경질부리듯내가 아무리 화나고 답답하다고 이러면 안된다고불타오르면상처 대신우리아들 무슨얘기하는지 뭐가 그렇게 지금 문제냐고그 문제중 하나가"이거 취업 힘들겠다" 였어
마찬가지로 "이거 창업 힘들겠다" 로 사람 가해도 여러차례 했어
자기연민이 아니야
미안하다는거야 변명이 되겠지만서도 내가 그당시 무슨 심정이었는지
아무도 니가 셀프 인간극장찍는거 안궁금해요 그냥 내로남불에 니 행동자체가 역겨우니까 꺼지시라고 아무도 못보는 곳으로
나는 내앞 사람의 표정에 잘 속아넘어가나봐 그러고보면 그녀석 마스크를 쓰고있었는데 우는 표정을 감추고있었나봐 눈이 너무 맑아서 몰라봤어
걔 지금 해맑게 지내던데 응어리 있으면 꼭 풀어줘. 응어리 풀어줘 꼭. 내가 해줄순 없다
그 애. 인간성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서, 인문학쪽으로 정말 잘할거야. 혹시 꼭 이과쪽을 가고싶은 이유가 있대? 나 궁금해. 이거 3차가해일지 모르겠는데 도와주고..싶은데... 누군가를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가장큰 상처구나
나의 도덕적 우월감때문에 이러는건 아니야 정말 하늘에 맹세코 도덕적 우월감은 아니야
걔들이 먼저 나한테 접근해 모두가 다 공감할거야
근데 난 그걸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가없어 능력이 없으면 그냥 지나치고 거절해야하는데 난 거절을 못하고서 정말 못감당될때 안된다고 손을 놔버리는데
정말 미안해근데분명 나는 도와줄수 있는데내가 얼마나 태양과같은데할수 있어 할수있어내가 조증이니까그럼 할수 있지!! 하다가그럼 할수 있지!!! 하다보면어느새직원을 채찍질로 에너지착취하는그런...
어휴 시발 결국 구구절절 자기연민을 통한 정신적 자위행위로 끝나는구나 진짜 끔찍한 인간
너도 알잖아나 오직너잘되라고...친구들이 하는얘기가 있어너는 무슨 롤을할때도 그사람 부모인것처럼 뭐하는거냐고부모보다 더하대
미안해
너가 나한테 도와달라할때 다른 좋은사람을 연결해주던지 나는 못한다고 인정했어야했어
나는 뭐든지 할수 있으니내 성공을 나누자하면내가 나 자신에게 했던 폭력을어느새...나는 항상 나 자신을 그렇게 폭력해가며 이룬거거든그러다보니가르칠때는 폭력이 나와그게 내 방식이니까
너는 그 전도연 나오는 영화 밀양의 유괴범 같다 어떠한 자기 흠결도 구구절절한 자기연민 끝에 셀프로 자기 구원하는 모습이 진짜 역겹네
나는 나니까 마음껏 폭력하자는 그게 나오는거야 나는 내가 잘 못하면 나 자신을 폭력해 더 공부하라고 이거 모르는상태로넘어가지마라 등등
어떻게 해야 사과가될지 모르겠어 ㅠㅠ
생각해보니 일단 내가 마음으로 느껴지는 나의잘못은
폭언이야 성희롱은 둘째치고
성희롱은 또 따로가야돼 일단 걔한테는 폭언
폭언이라... 나 자신이 나를 폭언하고 리그오브레전드 등 딱국의 진정한 잘못은 폭언이야
폭언....저번에 말했듯 공감이 잘 안간다일단나 자신은 나를 폭언하는데이러면 나는누가 나보고 멍청하다그래도어 그래 나 멍청하지않은거 알아~등등장애인이면그래 나 장애인 맞는데하고.. 음
근데 누군가 그정도로 무섭게 화낸다면 나는 공포심을 느낄듯. 생명의 위협. 미안하다 ㅠㅠ
나 하나만 물어볼게 걔가 유토피아에 자신의 마음속 응어리를 털어놓고 난 걔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걔한테 유토피아는 도움이 될까? 아니면 나는 보기도싫어서 유토피아가 세상에 나오는것도 싫을까?
평생 잊지않을게 항상 반성할게
사연이 절절하네
구구절절하게 반성했다고 이제 됐다고 두다리 쫙 뻗고 가벼울 것 같다 끔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