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3월인가 4월에 첫휴가를 나가고
12월 초에 휴가나갈때까지 6개월이 넘게 이악물고 버티는 중이였는데
대방어가 너무 먹고싶은거야...
그렇게 11월부터 먹고싶은걸 버티고 참고 상상만 하다가
12월에 휴가나와서 친구랑 소주한잔에 먹은 대방어맛이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
거기다 슈톨렌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면서 조금씩 잘라먹는거라는데
휴가나와서 시간이 없으니까 몇칠만에 걍 잘라먹고 들어갔어서 아쉬웠는데
이번년도에는 크리스마스 기다리면서 천천히 낭만을 즐겨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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