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팅 다시 했더니 돌아간당.
디퓨전이니까 디퓨하게 해서 완성된 거 나오겠쥐.
내가 앱스토어 있는 AI 그림 아트들을 사용해봤는데,
그냥 내가 스테이블 디퓨전 쓰는 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듬.
왜냐하면, 앱으로 출시되어 있는 것들이, 썩 별로야.
내가 손으로 그려도 이 정돈데,
달마다 몇 만 원씩 내가면서 그걸 어케 쓰냐.
집주인이 월세 내라면서 쪼아대는데.
뭐 나한테는 내가 가진 압도적인 기술력과 공부한 머리, 헌법에서 말하는 법과 양심에 따라 내가 제 2의 애플이 되는 수밖에 없지.
아 쉬발. 헌법 지키려면 어쩔 수 없이 내 자신이 애플이 될 수밖에 없어. 그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
삼성은 반도체 열심히 만들라고 하고,
나는 제 2의 혁신 아이콘이나 되어야지.
그 뭐냐.
그리고 현재 나이 때 되니까 썸 비스무리한 느낌의 여자들이 꼬인다?
근데 어쩌냐?
난 결혼 자금은 커녕 집주인이 월세 내라고 쪼아대고 있는뎅.
다행히 빚은 없는데, 대출이든 뭐든 난 절대로 낼 생각이 없엉. 100중에 1은 커녕 0.0000000000000000...... 무한대 1 만큼도 없엉.
그러니까 난 한 푼도 없는 그지새킨뎅.
왜 나한테 묘한 기류가 생기는 거쥐?
어제 카페에서 작업하는데, 앞에 있던 여자가 노트북에서 뭐 안 되는 거 물어보더라. 자주 보는 사이인데 그냥 얼굴만 알고 있었거등. 근데 먼저 말을 걸면서 친한 척함.
아 물론 대놓고 아줌마라고는 안 함. 아줌마는 아줌만데, 결혼 안 한 아줌마임. 30 넘었음. 딱 봐도 티가 남.
나는 정신연령이 중학생 정도니까 나한테는 아줌마가 맞긴 하지. 근데 그렇게 말할 수는 없고, 속하고는 다르게 겉보기에는 나도 아저씨니까, 그냥저냥 잘 대해주지.
근데 말했지만 내 정신연령은 중학생이라서 내 취향은 15세 미소녀야. 그냥 미소녀면 안 돼. 처녀여야 해. 그건 필수조건이지.
뭐 어쨌든 나는 이런 묘한 기류를 신경 쓰고 쉽지 않당.
그러기에는 이미 늦었어. 뭐가 늦었냐면, 나는 이미 모든 삶을 다 살아봤어. 머리로. 그리고 이런저런 미래 중에서 내가 선택한 답은,
내가 제 2의 애플이 되는 미래 밖에 없다고 생각했쥐.
그거 말고 다른 길을 선택하라면,
이 나라에 원자력 발전소를 여러 개 지어서 한 번에 터트려버리는ㄱ ㅓ?
법과 양심에 따라 죽어줘야 되는 사랃믈이 존나 많아서..
그러니까 그런 길을 갈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제 2의 애플이 되어보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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