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 음푹 들어간 건물은 음기를 노린 것 같다.
건축 목적을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말이다.
천지자연 만물을 담는 그릇같은 기운
이대는 지하철도 엄청 깊은데
방공호 겸용으로 설계한 건가?
피곤한데 빨리 자면서 음기충전 해야지
기념으로 스텔라장-밤을 모은다 한 번 듣고 자야지.
이 노래는 내가 음기충전 반복 글 쓸 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제목이 통한다.
본인 말로는 밤샘 작업하다 날 샌 거 보고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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