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뚜렷한 보상 없이, 그러니까 직업을 제외하고

3년, 5년을 꾸준히 할 수 있나?

이 정도 스케일에서는 동기부여가 의미가 없음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다른 즐거운 일이 많은데 굳이 그걸 포기하면서

수 년 간 그 일에 몰두한다?


이거는 진짜 성실성이라는 단어로는 표현되지 않는

광적인 에너지가 필요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