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회사에서는 기술자의 위에 서는 자가
영업, 사무직출신이기에 기술따위 의미가 없습니다


기술이라는건 그 가치를 알아주는 사람이
위에 있어야 밑의 기술자들이 인정을 받는겁니다

일본은 그런게 없기에 평가를 비기술자가 하며
기술이 있어보이는 자가 좋은 평가를 받는거지
기술이 실제 있는지는 아무런 상관도 없습니다

일본에서 기술에 집착하면 인생 조지기 쉽습니다
기술보다는 처세, 정치, 친목에 투자하는게 좋습니다

백날 기술력 좋아도 문과 기술부장, 문과 부서장한테
기술이 안좋아보이면 저평가 받고 무시받습니다

무시받기 좋은 습관이 있는데 안된다, 힘들다,
어렵다 같은 부정적인 발언을 꺼내는 겁니다
그건 실력없는 기술자라고 보여지기 쉽기에
가능하다, 된다, 할 수 있다고 말하는게 좋습니다


기술이라는건 실제 기술자가 얼마만큼
숙달되있는지는 아무런 가치도 없습니다

기술이라는건 그 기술을 평가하는 자가
그 가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