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후!



과학 기술의 역량을 강화시켜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는 돈 벌어서 이 나라를 뜨고,



서로가 윈윈 하는 전략!




어차피 나는 내가 기술력이라서 이 나라에서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기술력 들고 미쿡이나 영쿡 가서 살겠다!




아, 어제 잔치쿡수 먹었더니 멸치 육수로 인해 칼슘이 보충된 듯 손가락이 회복됐음.



오른손목 관절이 아픈데 이번 주라면 충분히 회복할 기간이 됨. 손가락 붓기도 0.1~0.2 퍼센트 정도 남긴 했는데 거의 다 빠졌음.



아 조아.



유부녀, 모유를 먹을 수는 없으니까 대신 마트에서 모유 같은 우유를 사먹고 칼슘을 보충해야지.




요새 유부녀는 모유가 안 나오나? 다들 인큐베이터로 아이 낳아서? 아직 그 정도까지 미래 사회는 아닌가?




빨리 미래 사회가 왔으면 조케는데. 내가 미래 사회의 지도자가 될 게. 날 선출해줘. 나만큼 적성자는 없음.



왜냐하면 나는 헌법을 수호하면서 법과 양심에 따라 내가 지도자가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거든. 그럼 박정희 대통령 같은 훌륭한 업적들을 이뤄낼 수 있을 거 같음.




탄압당했던 얘들은,



이미 한 다 풀었잖아? 그 새키들은 아무 죄도 없는 나한테 한을 다 풀어놓고, '아직도' 그때 시절 운운하고 있네. 미친새키들. 나한테 다 풀었잖아? ㅂㅅ새키야. 니네는 피해보상이라도 받았지, 나는 피해보상도 못 받았다고? ㅂㅅ새키가.



이 나라에서 말하는 평등은 기회의 평등을 말하는 거야 쓉새키야. 내게서 모든 기회들을 빼앗아 가 놓고, 아무런 피해보상도 안 줄 거냐?



법과 양심에 따라 너네는 나한테 15세 미소녀 처녀를 나한테 공양해야 되는 거 아니야?



뭐 됐어. 지난 일이니까.




나는 과학과 기술과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가를 발전시키고 이 나라를 뜰 거얌.



남 잘 되게 해주고 내가 뜨면, 얼마나 좋아. 어차피 기술력은 내가 기술력이라서 시간 지나면 이 나라는 나 없으니 망할 텐데.




어쨌든 다시 작업해야겠쿤.




글로벌로 뻗어가야 돼.




이 좆같은 나라의 시스템, 프레임 씌우기와 특정인에게 책임과 의무를 떠넘기는 시스템을 끝내버려야돼. 개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