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아 이게 아닌뎅?
여깄따
내가 처음 에반게리온을 봤을 때,
내 취향은 레이였지.
병약 미소녀.
이유는 모르지만 몸에 붕대 칭칭 감고 고통스러워하고 있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 지켜주고 싶다. 하는 감정으 느끼면서 레이를 자꾸 떠올렸지.
아스카는 싸가지 없엇어. 미친 년이 자꾸 왜 때려. 씨발년이.
이랬었지.
근데 크고 보니까 어차피 둘 다 여자쿤.
둘 다 여자에 처녀면.
둘 다 내가 커버쳐야 되는 범위에 들어오는 쿤.
처녀는 놓치면 안 돼.
비처녀면 내 여자가 아니지만, 둘 다 처녀면, 내가 보살펴줘야 되는 존재들이지.
그래서 지금에서는 좀 범위가 광범위해졌어.
광역스킬이 먹힌달까.
틀
파란머리가 주인공 엄마아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