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113170415489"조카의 소설, 타락의 극치"‥한강의 목사 삼촌 '오지랖'?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작은아버지인 한충원 목사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에게 보내는 삼촌의 편지'란 제목의 글입니다. 한 목사는 이 글에서 "조카의 크나큰 영광이자 형님 가문의 영광"이라면서도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을 듣자 복잡한 감정에 빠졌고, 솔직히 말해 기쁨에 앞서 적잖은 충격과, 놀라움과, 걱정에 빠졌다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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