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다니는 학교만 봐도 나름 캐나다에서는 4대로 뽑는 대학에다 좀 열심히 하는 애들은 인턴만 1~2년정도하고 졸업하는데 그래도 취업이 안됨. 23년부터 조졌는데 올해는 더 심함.
가장 운좋은 케이스는 인턴했던데서 불러주는거고 이 시기가 지나면 북미는 인맥사회라 졸업하면 공평한 경쟁기회라는게 거의 없음. 앵간한 회사는 지원할때 지원서에 지금 회사에 가족, 지인 있는지 쓰라고 한다. faang이든 뭐든 알만한 회사 사이트 들어가보면 알수있음. 그리고 당연히 인터뷰 기회도 인맥 우선임.
북미의 인맥은 한국의 부정한 이미지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냥 이게 문화라 문제가 안되는거지 북미가 당연히 훨씬 심함.
한국에서 북미쪽은 경력없이는 사실상 안된다고 본다
가장 운좋은 케이스는 인턴했던데서 불러주는거고 이 시기가 지나면 북미는 인맥사회라 졸업하면 공평한 경쟁기회라는게 거의 없음. 앵간한 회사는 지원할때 지원서에 지금 회사에 가족, 지인 있는지 쓰라고 한다. faang이든 뭐든 알만한 회사 사이트 들어가보면 알수있음. 그리고 당연히 인터뷰 기회도 인맥 우선임.
북미의 인맥은 한국의 부정한 이미지랑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냥 이게 문화라 문제가 안되는거지 북미가 당연히 훨씬 심함.
한국에서 북미쪽은 경력없이는 사실상 안된다고 본다
키위국은어때
그쪽은 모르겠네 미국 캐나다는 커뮤니티를 어느정도 공유하고 있어서 이 두나라만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