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11301501199121살 직원과 바람난 남편…빈털터리로 20년만에 나타나 한 말이[서울=뉴시스]황소정 인턴 기자 = 연하의 직원과 바람을 피우고 이혼을 요구한 남편이 20년 만에 내연녀에게 버림받고 빈털터리로 나타나 재산을 요구하고 있다는 아내의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60대 여성 A씨는 20년 전 사업에 성공해 공장 여러 개를 운영하는 남편과 함께 세 딸을 키우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갔다.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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