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글을 쓰기에는
여기에 쓸바에 걍 블로그에 쓰고말지 하는 생각이 들고
질문을 쓰기에는
한국 프로그래밍 커뮤니티 특유의
선민의식 가득찬 병신새끼들이 핑프라고 염병떨거 뻔해서 여기엔 질문 안하고
그렇다고 똥글을 쓰기에는
정신병자 비율 95%인 벽갤에
똥글 써봤자 의미가 없고
내가 만든거 홍보하기에는
남 장사하는 꼴 못 보는 바이럴 혐오자 천지라
홍보도 할 일이 없고
그럼 씨발 프갤은 무슨 의미가 있지?
방금 깃갤에서 진지한 글 하나 쓸라다가 현타 쎄게 옴
블로그 쓰러 간다 수고
블로그 주소 알려주고가
님에게 작문이라는 행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ㅇㅅㅇ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글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