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컴퓨터과학 or 컴퓨터공학에서 배우는 과목들이 어떻게 연계되서 무엇에 잘 활용이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투로 게시글 쓰신 분이 있어서, 


게시글 올리는데요. 


공학에서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배워본게 기계공학이랑 전자공학 쯤이랑 화학과 화학 좀 뒤져보기는 했는데 


과학분야에서는 일반백과처럼 내용을 가르치는게 있는데 공학은 조금 커리큘럼이 다른 것같네요.. 


과학에서는 일반백과에서 세부분과 이론이 파생되는 것으로 전문성이 뒤로갈수록 올라가는데 공학 분야에서는 커리큘럼이 


컴과, 컴공, 소프트 등등을 넘어서 공학으로 보면 


공학이라는 것이 기술개발 분야에서 개척된 분야들이 공학이잖아요? 


그래서 아무래도 기초기술 얼개를 알려주고 거기에 대해서 개척된 Story 에 대해서 있는 부가이론들을 배우는 것이 공학이라는 분야가 개척된 기술분야라면 


맞는 듯합니다. 


그래서 공학의 커리큘럼에서 배울만한 것은 Domain 에 대한 기초역량인 것같아요.. 


결국에는 Domain 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 알아보는 것이 사고력에 대해서 중요한 것같네요. 


그래도 컴과, 컴공, 소프트 등등의 Domain 에 대해서는 데이터 연역 알고리즘인 것같아서 아무래도 부가이론들에서 공부할 것이랑 자기가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은 


데이터 연역이랑 관련있을 것같네요.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