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나쁘지 않은 듯?
얼핏 부분적으로만 보면 프레젠테이션 느낌도 나는데,
위에 제품목록 카테고리화 되어 있는 그리드 보면 콘텐츠 사이트처럼도 보이고?
클릭했을 때 인터렉티브한 로딩화면 두 개, 하나는 삼각형 빙글빙글 돌아가는 거하고 하나는 엿보기 구멍-
일단 중간점검에서는 나쁘지 않은 거 같암.
나중에 콘텐츠 좀 추가해야지.
내가 내가 만든 위키위키를 좀 보다보니까, 이거는 굉장히 많아보이더라구?
여백을 봐봐. 꽉 차보이지?
물론 광고도 있어서겠지만 그래도 꽉차 보이는 이유가 여백에 저 목록을 표시해서 그런 거 같음.
제품목록 쪽에서도 그리드 오른쪽이 비어있는데 저거 텍스트 목록으로 채우면 될 거 같음.
그럼 뭔가 굉장히 꽉 차 보이겠지?
그리고 왼쪽이 마스코트 캐릭터 나와서 현재 상태를 말로 설명해주는 부분도 대개 좋은 듯.
왜냐하면 처음 온 사람들은 뭐가 뭔지 잘 모를 거 아님?
근데 친절한 미소녀가 하나하나 다 설명해주고 있으면 들어줄 맛이 생길 테니까. 아줌마가 설명하고 있으면 존나 듣기 싫겠지만,
처녀 미소녀는 좀 다르지?
그래서 내 중간점검은 굉장히 좋은 거 같아.
어느 정도 되면 내가 생각한 알고리즘 하나 넣어야지.
DNA를 이 사이트에 심어둘 거임.
내 DNA를 전세계에 퍼트려야 될 테뉘까.
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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