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성장해서 A라는 기술을 써야하게 되었음.


개발팀 소수는 해당기술을  이직전에 경험해서 미리미리 이야기함. "그거 어려운건 아니지만, 공부하셔야해요"


결국 프로젝트 진행중에  검증팀에 의뢰를 맡김

검증 : 그거 우리 할줄모름     ->    개발 : 지금부터 해서 조금씩 배우면서 해야함  -> 검증 : 우리 바쁨  일단 개발팀에서 좀 하셈

팀장도 검증하는 방법 교육좀 시켜서 우리가 검증해보는건 어떨까?  이러고있고..


이게 6개월 전인데..   아무도 손쓰지 않고있다.


곧 터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