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년 살면서 다양한 국적의 일뽕들을
봐왔는데, 저는 이 사람들에게서 거리를 둡니다
일뽕들 공통점이 자국혐오, 자국 이성혐오, 피해망상,
편집증, 조현병, 우울증을 달고있다는 겁니다
이 사람들은 만나면 행동패턴이 비슷해요
1. 뜬금포 일본찬양
2. 뜬금포 자국, 자국이성 혐오
3. 일본에서 살고싶다 발언
하나같이 자국에서 인정 및 존중을 못받고
자국 이성에게 사랑을 받아본 적도 없더군요
일뽕들은 꼭 부모혐오를 달고있는데
자신을 이렇게 낳아주고 돈을 충분히
주지못한 부모에 대한 원망 분노가 대단하며
자신을 인정 및 존중하지 않는 자국민에 대한 분노
자신을 남자로 봐주지 않는 자국 이성에 대한 분노
등등 가장 큰 특징이 분노와 원망입니다
일본에서 살면서 일본인들이 가장 중시하는걸
알게되었는데, 그건 바로 미래지향적 태도입니다
일본인들은 아무리 안좋은 일이 있더라도
과거의 일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바라보며 과거는 덮어두고 나아가는걸 중시합니다
가령 예시를 들어보자면 현직장에서 무시받고
안좋은 경험을 했어요 이걸 끄집어내며 이렇게
무시받아서 이직한다 하면 일본에서는 광탈입니다
이러이러한 경험을 했고 내 가치를 증명하고 싶어서
더 나은 미래를 원해서 이직을 하려한다 해야합니다
일뽕들처럼 자국 원망 분노 혐오 가지면
일본에서 환영 받지 못하며 불순분자일뿐입니다
원망만 하는 사람은 아무것도 바꿀 수 없고
주위 사람들을 고통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 뿐입니다
일뽕들은 남을 원망하기 이전에 자신을 구속하는
자기자신에게서 해방되어야만 하며 그 방법은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겁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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