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포켓몬 카드 이펙트는 메인화면에서 사용해야지.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맞춰서 해당 포스터를 공개하면 좋을 거 같음. 클릭하면 홀로그램 효과도 있으니까 괜찮을 듯?
그리고 현재 생각해둔 카테고리는 유튜브,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게임
이 정도 거든?
만들고 있는 게 아무래도 소프트웨어 쪽이긴 한데, 수요가 많지 않을 거 같아. 왜냐하면 현업에서 하는 얘들이 가져다 쓸 리는 없잖아? 직접 만들던가 아니면 구린 거 쓰겠지. 그리고 다 지들끼리 돈 돌리고 하는 거라서 내께 아무리 좋더라도 내 꺼로는 결제는 안 할 거야. 얘네들은.
그보다는, 일반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해야지.
애초에 이 길 자체가 일반 수요자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진짜 시장과 경제적인 요소인 거지.
그래서 저 새로운 카테고리에 소설을 넣으면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음.
'라이트노벨'
은 약 13년 전쯤에 '정치적인 탄압'을 받은 장르였어.
지금처럼 언론 조작하고 이간질하고, 갈등 부추기고 하는 세력들의 '첫 타겟'이 '라이트 노벨'이었단 말이야.
소설에 무슨 죄가 있다고 억울한 누명을 씌움?
라이트 노벨은 장르 소설의 한 장르로써
국내에서는 제법 유명한 작가들을 많이 만들어냈지.
오트슨이나, 올마스터가 박건이었나? 드래곤 레이디 쓴 김철곤 SKT도 라이트노벨 필 나는 판타지였고, 김태양 작가도 좋아했는데, 무협도 있었는데, 개그 하고 엮어서 존나 재밌는 거 만든.
뭐 다 구시대로 흘러가버렸지만,
어쨌든 당시에 시드노벨이 나올 때 정치적인 세력들이 들어와서 누명을 씌웠음. 당시에 성숙하지 못했던 독자들도 같이 존재해서 이게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던 게 문제였어.
지금 노벨피아가 있잖아?
근데 얘네도 예전에 나한테 했던 말이 있어. 다 야설로 간다고.
내가 생각하는 라이트노벨과 얘네들이 생각하는 라노벨이 다른 거는
이 야설하고 '모에'의 차이에서 모르기 때문이야.
내가 지향하는 건 야설이 아니야.
하지만 야설 프레임을 씌우고 있는 세력이 분명히 존재하고 있어.
이 틀을 재정립하지 않으면 안 되지.
두 개는 분명히 다른 거지만 이 구분과 경계를 무너트림으로써 라노벨 자체가 평가절하 되는 건 뭐 같은 일이지. 왜냐하면 나는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기 전에는 인문학, 철학, 시학 같은 걸 공부했거든?
그래서 예술과 예술이 아닌 걸 구분 짓는데,
야설하고 모에는 야설과 예술의 차이 같은 거지.
지금처럼 혐오와 갈등을 부추기고, 인문학이 쇠퇴하는 시기에는 이를 되살리는 게 굉장히 어려울 거 같지만,
뭐 그런 거지.
어느 시대나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사람들은 존재했으뉘.
과거에는 지구가 중심이고 태양이 지구 중심을 돈다고 믿었다구? 태양이 중심이고 지구가 돈다고 하면 막 화형에 쳐하구 그랬다구?
그거랑 똑같은 거쥐.
야설하고 모에는 그런 거야.
어쨌든, 그래서 필요한 건 자료겠지. 콘텐츠가 아니야.
내가 중1 때 인터넷 바둑 문서를 보면서 바둑을 배웠을 때처럼,
모에를 강의할 자료들이 필요한 거지.
그 데이터를 만들던가 수집하든가 해서, 소설 카테고리 하고 독후감 혹은 감상에 관한 카테고리를 넣어야겠어.
관리는 물론 관리는 내가 한다.
세력과 아닌 건 내가 구분할 수 있을 테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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