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다니고 있는데 책 하나 더 읽으면서 해야될 것 같아서..
근데 지금 배우는 스프링은 5버전인데 토비는 3버전이더라구
거기다 발행날짜도 2012년인가 그렇던데 이거 봐도 되는건가;;
아니면 그냥 국비에서 나눠준 국비 선생님이 쓴 책을 보는게 나을까
처음엔 국비에서 준 책 보려고 했었는데 흑백에 글씨가 너무 빽빽해서 눈에 잘 안 들어오더라구..
초급 자바 나갈 때는 혼자 공부하는 자바 따로 보면서 하니까
좀 재미도 있으면서 괜찮았었는데
토비의 스프링은 12년전 책인데다가 2권이나 되구
게다가 버전까지 다르니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다..
국비 다니고 있는데 책 하나 더 읽으면서 해야될 것 같아서.. < 의 이유가 뭐야?? 국비에서 준 책이 뭔지 모르겠는데.. 토비의 스프링은 흑백에 글씨가 더 빽빽할꺼야. 내가 가진 스프링 책 중에서 토비 스프링이 제일 읽기 빡시거든.
토비스프링 사고 싶으면 말리지는 않는데 ....입문자용으로 본다면 최범균의 스프링5가 더 적합할 거 같음. 그리고 버전은 그냥 책에 나오는 거 따라가셈. 어차피 취업하면 거기서 정해주는 버전 다 따로 있으니까 굳이 공부할 때 최신버전 안 챙겨도 됨.
수업이 너무 빨라서 따라가기가 힘들어서.. 초급 자바 배웠을 때는 책 하나 더 사서 병행하니까 훨씬 좋더라구 근데 국비에서 준 책은 일반 선생님이 쓴 책이라서 그런지 글이 너무 안 읽혀.. 근데 토비 스프링이 엄청 어려운 책이었구나 난 토비 스프링이 제일 유명하길래 자바의 정석 같은 책인 줄 알았네
국비에서 준 책이면 비전공, 개발 '왕' 초보도 보는 걸 전제로 한 책일텐데 안 읽힌다는 거면 교재가 문제가 아니라 자바 기초가 부족해서 일 수도 있어.
나는 토비스프링 - 인프런토비 - 최범균 스프링5 . 역순으로 내려왔었어. 이해 될만큼 쉽지만, 포기할 만큼 어렵거나 두껍지 않은 책 이라는 내 기준으로는 최범균이 나은 듯.. 책장에 스프링책 한가득 있는데 저거 말고는 인테리어용임 ㅇㅇ
2권은 옛날문법으로 사용법 설명하는거라 지금은 필요없는 책이고, 1권은 스프링의 탈을 쓴 객체지향 서적임 확실히 양도많고 엄청 빡세긴 해서 아마 힘들거고 좀 더 쉽게 시작할거면 인프런에 그사람이 만든 강의있으니까 그거 보고 해도 될듯(나는 강의 안봐서 자세힌 모름)
그래서 지금 위에 친구가 추천한 최범균 스프링5하고 검색하다가 알게 된 스프링 교과서라는 책하고 고민중인데 어떤게 더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