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본 살며 느낀건데
일본에서도 외노자에게 혐오감 갖고
무지성 혐오발언 하면서 비하하는 사람들 많고
이런 사람들 특징이 그 나라 하류층이라는 겁니다
일본 하류인생들, 밑바닥 인생들 보잖아요?
불법체류자랑 합법적 외노자 구분조차 못해서
맨날 불법체류자 추방!! 외노자 추방!! 이래요
얘들 생각하는게 자기가 응당 갔어야할 자리를
외노자가 차지하고 있고 외노자가 사라지면
자신의 인생이 지금보다는 나아질거라 생각해요
기본적으로 사고방식이 외노자가 부당하게
내 자리를 뺐었다, 강탈했다, 위협한다
이렇게들 생각하는데 딱 저급한 루저들이죠
저는 한국 살 적에 외노자 관심도 없어서
한국인들이 외노자 추방 어쩌구 해도 넘겼는데
일본 살고나서는 그 사람들이 다르게 보이더군요
지금은 아, 흔히 보이는 하류인생 루저구나
생각조차도 편협하고 빈곤하구나, 천하구나
이런 생각을 하며 외노자들이 불쌍하더군요
해외 나와서 살아보면 한국의 사회현상을
보는 시각이 변하고 더 다양한 입장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외노자가 신경쓰이기 시작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밑바닥 수렁텅이에
빠져들었다는걸 깨닫고 벗어나려 노력해야 합니다
근데 와 자꾸 극혐 근친 짤방 올리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