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때문에 파산하면서 주택청약통장도 같이 파기했다는데
개시발 내인생 그나마 유일한 희망이 그거 진짜 하나였는데
그거를 븅신같이 나이 60살이나 쳐먹고 어떤의미인지 들고있으면 뭐가 좋은지도 제대로 쳐몰라서
파산할때 어차피 처분되니까 걍 해지시켜버렸다는데 개시발좇같은시발
청약점수 60점 넘어서 그냥 단순히 가치로만 따져도 한 3억은 나오는건데
그거를 쳐 해지시켰다는게 진짜 얼탱이없고 개병신같아서
방금 전화로 쌍욕하고 개지랄떨고옴 하시발 좇같은 흙수저집안
자식새기는 어떻게든 한평생 공부하고 좇같은시발같은 흙수저집안 꼴도보기싫어서
대학도 인서울 대학가고 취준도 좇빠지게해서 내일모레 대기업 면접인뎨
개시발좇같은 소리 쳐하니까 면접준비도안되고 그냥 인생 갑자기 쳐망한거같네
개시발 멘탈쳐박살나서 면접 공부 손에도 안잡히고 그냥 자살하고싶네 시발
엄마돈으로 넣은거아님?
니 명의 통장인데 그걸 엄마가 해지했다고?
대리로 해지하는게 되는거 였음?
다시 가입하면 된다 , 청약 자체가 의미 없어진지가 언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