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한테 2020년 11월에 월급 받아서 100만원을 현금으로 강남 국민은행에서 빼서, 그거 고이 가져와서, (그 때 내 월급인데,)
닌텐도 스위치좀 사달라 했어, 그 100만원 으로 아버지 잠깐 500만원 이었는데 지금은 100만원대야,
그 이후에 맥미니도 샀고, 어머니 카드로 12개월인가 할부로 끊었어.
어머니는 노인돌봄 하시는 할어미가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노환으로 가셨어.
그래서 실업급여를 탔는데, 내가 도와드렸어...
한마디로 맥미니는 실업급여로 막고,
스위치는 23만원인데, 100만원을 드린셈이지.
아빠가 근데 나중에 150인가를 교통사고 합의하면서 까먹었다.
자동차 보험비가 아반떼 XD가 2002년 스폰서 차인데, 똥차인데,
200만원이 넘어요 1년에....
이건 심각한거잖아요...,
성격이 급한 것도 있고,
얼마전에 가벼운 접촉사고 있는데, 우리가 피해자 가해자라는 말은 안하겠어.
우리차가 앞차인데, 뒤에서 살짝 박은건데, 대화하다가 아빠가 타이밍 놓친거임.
운전자 잘못은 양쪽에 있는데, 기스 난 거 가볍게 감사하게도 운전자끼리
확인하고 넘어갔음. 강남에서,
내가 한동안 골절로 셔가지고, 좀 억울하다 그치
프갤러 데이터 톡 기획 봐줬는데, 3만원 캐시로 건냈는데 받지도 않았고,
그 개발자 기획자는 너무 좋겠다
지금 도 그 거 관련해서 검색하면 bing포인트 나와.
오늘 한 6천 모았다.
누가 잘못한거냐?
내가 손해인가 아버지가 손해인가 여기서 말만 들어보면,
식사는 거의 내가 생활비로 다써 치킨, 이런거 거의 다 그랬어..
아버지가 68세야 3년전에는 64세인가 65세이시라....,
의사선생님이 나만 생각한데,
조현병임?
사실이야.
병타령 그만
초딩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