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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민 귀뚜라미 회장, ‘MB그림자’ 지우더니 뒤에선 일감몰아주기·갑질 논란 ‘시끌’[공공뉴스=이민경 기자] 최진민 귀뚜라미그룹 명예회장의 앞뒤 다른 행보에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기업의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정부 규제가 거센 가운데, 귀뚜라미가 최 명예회장 등 지분율이 높은 자회사에 해마다 높은 비중으로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에 최 명예회장 일가가 현재 미국에서 보유 중인 부동산과 관련, 매입 자금에 대한 편법 의혹과 함께 미지급 갑질 논란도 불거져 더 큰 공분을 사고 있는 모습.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강승규 전 귀뚜라미 대표가 최근 사임하면서 업계에는 최 명예회장으로부터 ‘토사구팽’ 당했다는 설이 자자한 상황. 때문에 최 명예회장이 겉으로는 정부 눈치보기에 바쁜 반면 뒤에서는 각종 논란을 몰고 다닌다는 지적이다.www.00news.co.kr최근 기업의 일감몰아주기에 대한 정부 규제가 거센 가운데, 귀뚜라미가 최 명예회장 등 지분율이 높은 자회사에 해마다 높은 비중으로 일감을 몰아주고 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에 최 명예회장 일가가 현재 미국에서 보유 중인 부동산과 관련, 매입 자금에 대한 편법 의혹과 함께 미지급 갑질 논란도 불거져 더 큰 공분을 사고 있는 모습.
특히 이명박 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강승규 전 귀뚜라미 대표가 최근 사임하면서 업계에는 최 명예회장으로부터 ‘토사구팽’ 당했다는 설이 자자한 상황. 때문에 최 명예회장이 겉으로는 정부 눈치보기에 바쁜 반면 뒤에서는 각종 논란을 몰고 다닌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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