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엇을 위해 살았는지 모르겠어...,

하루하루 가족을 먹이기 위해 살았는데, 부모는 인정을 안해.

내가 매일 마트가서 사와서 내 식량 사오고,

그리고 이거 2018년에 내 핸드폰인데 버스카드 태그하고 부딪쳐서 깨졌어 용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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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고쳐져서 2대인데, 귀찮아서 안하고 있어.... 버스카드 단말기도 그 때 살짝 충격이 있었지 핸드폰으로 절대 찍지 않아 교통카드를

깨질 까봐.... 그게 습관이 되어버렸어....


난 엄청 억울한 일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