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생이고, 걍 가지고 노는정도로 쓰고 있음.


라이프 타임같은 고급 문법은 모르겠고

trait, Result, Some 기타 등등 rust안에 있는 기초적인거만 잘 활용해서 놀고 있음.


cargo 생태계도 나름 괜찮아서 라이브러리도 쓸만한거 많고


그리고 ?, ok_or_else, map_err 같은거 잘 활용해서 에러 책임 위쪽에 던져주고

그냥 귀찮아서 Box<dyn std::error::Errror> 로 퉁쳐서 처리하는데, 대형 플젝때는 사용자 정의 에러 직접 만들어서 쓰는거나, 계층을 나누거나 해야할것 같은?


python, js, java 같은거 쓰다가 rust 쓰는데

느끼는게


다른언어에서 예외처리가 뉴비단계에서는 옵션에 가까웠다면, rust에서는 필수 인것 같음. 


사용하면서 드는 느낌은,

작성한 함수의 정의역과, 치역이 명확하다.

프로그램이 어떤 동작을 할지 예상이 쉽다는 느낌을 받음.


코드에 대한 확신이 좀 더 생기고. 안정적이였음.


솔직히 c, cpp은 문법만 알고 실 사용은 별로 안해봐서 비교는 제대로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