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이 뭐하는 얘들인지 몰겠지만, 얘네들 시위하는 거 보니까 꼴보기 시름.
하는 말이 민주주의 퇴행했다느니 헛소리하는데,
얘네들 때문에 내가 잃어버린 기회비용은 누가 보상해줌?
하여간 미친새키들.
이 새키들 때문에 결혼도 못하고 돈도 못 벌고 내 인생이 완전 날라갔잖아?
지난 정권에서 했던 일들 때문에 국가에서 마땅히 지켜줘야 하는, 헌법에서 말하는 내 기본권이 존나게 침범 당해왔다구?
국가적인 손해배상으로 연봉 1억 때를 불렀더니 미친 새키들이 어이없어 하면서 웃더라?
그래서 지금은 30억 때까지 올랐음. 애초에 내가 공부를 워낙 많이 하다보니까 나한테 월급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게 되어버림.
일론 머스크가 나를 고용할 건 아니잖아?
그래서 난 민노총인지 뭔지하고 민주당하고 존나 싫어하게 됨.
개새키들이 나한테서 내 인생의 기회비용과 기회의 평등을 빼앗아갔으뉘까. 씨발새키들.
어쨌든 낼 보자쿠. 그림 한 장 나왔다. 근데 미소녀가 가슴 풀어헤쳐서 올리지도 못하겠다. 씨발. 다음에 다시 뽑아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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