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이 세계에 태어난다는 것은 저주와 같다
그럼에...우리는 아기가 행복하길 기도한다
왜 인간은 자신 이외의 죽음을 슬퍼하는가
그 슬픔은 결코 잘못된 게 아닌
올바론 기도
세계가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
자신이 올려다보는 이 밤하늘이 축복받고 있다는 것
그러니 사람은 영원의 상 아래에서 살아갈 수 있다
우리의 의미란 무엇인가
우리는 퍼즐의 한 조각인가..
그렇다면 그 틀은, 완성은 무엇인가
우리가 퍼즐의 한 조각처럼 박히는 세계는 진짜로 있는가?
우리의 세계에 틀은 없다
너도, 하늘도, 태양 그 모든 것이 틀도 뭣도 아닌
그저 세계에 불과하다
그러니 의미는 필요없다
나의 세계에 덧붙여야 하는 말 따윈 없다
세계는 퍼즐의 한 조각이 아니기에
우리에게 틀이 있다면, 그 또한 우리의 한계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절망이란 있지도 않은 풍경을 보는 일이라 한다
나라고 하는 영혼은 세계에 속하지 않는다. 그것은 세계의 한계이다.
세계의 뜻은 세계 밖에 놓여 있지 않으면 안 된다. 세계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있는 그대로 있으며, 모든 것은 일어나는 그대로 일어난다
세계 속에는 가치가 존재하지 않는다
신을 믿는다는 건 삶의 의미에 관한 질문을 이해하는 것이다
신을 믿는다는 건 삶이 의의를 지닌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다
신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으며
세계를 일주일만에 만들지도 않는다
그저 무책임하게.. 행복하게 살아라 하고 말한다
이상 개인 저장용 미연시 줄거리 요약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되고 섹스밖에 없는 누키게 미연시나하자 ㅇㅅㅇ
저 이거랑 이거제작자꺼랑 뱟코로켓이랑 수마일밖에 안해봄.. 오타쿠 실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