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550거리로 나온 청년들 "윤석열 지지율 17%, 참 못했어요"부산에서 '윤석열 퇴진'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 서면에서 열리던 ‘부산시민대행진‘에 이어, 이번에는 2030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새로운 ‘윤석열퇴진 수요행진단’을 결성했다.수요일 저녁, 서면 하트동상 주변에 청년들이 모였다. 이들은 “시대를 역행하는 윤석열 정부를 규탄한다”는 구호와 함께 복고풍 패션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행진은 다채로운 모습으로 이뤄졌다. LED로 반짝이는 손피켓과 화려한 스카프, 복고풍의 현수막이 펼쳐졌다.청년들이 펼친 현수막에는 “모르겠다 변명말고 자수하여 광명찾자”, “오늘 퇴진운동www.minplusnews.com---"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근데 개상도 일베들은 윤석열 욕하기 전에 윤석열 빨았던 스스로에 대한 반성이 먼저 아님? 왜 불지르고 자살하는 양심적인 인간이 없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