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스벨트5도 보고 왔는데..


뷰랑 뭐가 그렇게 다르냐고 했을때 딱히 다른 것도 없어보이고


기존엔 리액트 존나 깠었는데 차라리 그냥 UI = Function 컨셉 먹고 간 리액트가 선녀였음


그렇다고 똥을 빨 수는 없으니 리액트 말고 뭔가 다른 길을 찾다가 최근 19버전 나온 앵귤러를 봤는데 존나 많이 변했더라


몇 년 전에 앵귤러 봤을땐 Rx 도입하고 너무 백엔드 스타일로 무겁게 구조를 만들어놓으니 보일러플레이트가 많아서 짜증났었는데


그런 것들 많이 걷어내고 시그널이랑 섞어놓으니까 이제 존나 깔쌈해


뭐 초짜들 입장에선 저걸 자유자재로 다루려면 존나 빡샐 것 같긴한데 


이제 앵귤러는 잘만 쓰면 진짜 개좆되는 프론트엔드 만능 툴을 향해 가는 것 같음


오늘부터 사이드로 앵귤러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