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에 개지잡 졸업하고

졸작이라고할것도 없음 그때 나 웹클론코딩도 못하는수준이였는데(과장이 아니라 진짜임)

구로디지털단지에 30명짜리회사였는데 개발팀이 8명짜리였음

면접때 개발팀장이 날 엄청 좋게봤음

취업확정되고 출근했는데 3개월동안 책 던져주고 공부해서 이러이러한 사이트 만들어봐라라고 함

그렇게 밑바닥부터 다시 배움ㅋㅋㅋ


회식자리에서 팀장 왈: 어차피 신입은 거기서 거기라 다시 다 가르치면 똑같애젤 잘배우고 의지 있는애 뽑는거야

그러고 코로나때 이직하면서 연봉점프로 4400까지 찍었다

코로나끝나고 연봉동결이다가

최근에 4800으로 이직하긴함


요즘 신입들보면 진짜 존~~~~~~~~~~~~나 잘하더라

무서워서 나도 집가서 공부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