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게 아니고..



문제해결을 좋아하는 것 같음.


클라이언트가 어떤일 때문에 매일 힘들게 야근하는데, 그걸 업무분석해서 프로그램으로 1시간안에 끝낼 수 있게 해준다거나.


프로그래밍 자체를 좋아하는 건 아닌것 같아.



상황이나 현상을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파악하는거랑, 논리적으로 파악한 문제를 해결하는거.

이걸 좋아하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