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옵시디안인데 이런식으로 PDF 내보내서 서로 코드 리뷰 해주는데
생각보다 좋은듯
옵시디안 쓰면서 서로 공유하고 코드 리뷰하면서 서로꺼 보면서 정리하는거 꽤 도움된다,
특히 내 코드 정리하면서 내가 다시 한번 공부할 수 있다는게 좋은듯.
해외 외국 형님들한테 옵시디안 어떻게 쓰고 남한테 보일때 회사에서는 어떻게 옵시디안 쓰는지 배웠는데 꽤 좋은듯.
원래는 그냥 체크 박스 형태로만 썼는데
구글 다니던 형님이 구글 시트로 일정 캘린더 작성이랑 양식 보내줘서 양식대로 해보는데 생각보다 좋네
사실 공유만 보면 노션이 훨 좋... 근데 나도 옵시디언 씀. 뭔가 내 취향이야.
인디쪽에서는 옵시디안이 더 많이 쓰이는듯? 생각보다 리눅스 많이 써서 리눅스에 쓰기편해서 그런가?
그것보다는 옵시디언 자체가 세컨드브레인 컨셉이라서.. 인디나 스타트업처럼 아이디어가 중요한 사람들은 옵시디언이 더 어울리는듯.
아, 그래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