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실력이라는게 어떤 부분의 결과물만 낼 수 있는 수준이면됨


어차피 요구는 다양하니까 안에 코드가 개판이라도 굴러만 갈 수 있는 수준이면 되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


문제는 자기 PR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이게 메리토 클라시라고 실력있으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실력주의가 한국 기본 베이스인데 그거랑 하등 상관없음


어차피 어떤 것이든 수요는 항상 있음. 문제는 그 수요를 찾거나, 수요를 만들어낼 능력이 중요한거지.


실제로 디지털 노마드가 평균적으로 코딩 실력이 뛰어나다라는 건 어느정도 맞는거 같은데, 이 사람들이 기업다니는 사람들보다 뛰어난가에 대해서 여전히 의문임


해외에 자칭 디지털 노마드라고 하는 애들한테도 물어봐도 다 비슷하게 말하고.


그래서 결론은 디지털 노마드 할려면 자기 PR이 중요하다 생각함. 인맥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