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실력이라는게 어떤 부분의 결과물만 낼 수 있는 수준이면됨
어차피 요구는 다양하니까 안에 코드가 개판이라도 굴러만 갈 수 있는 수준이면 되는 곳도 있다고 하더라.
문제는 자기 PR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이게 메리토 클라시라고 실력있으면 무조건 성공한다는 실력주의가 한국 기본 베이스인데 그거랑 하등 상관없음
어차피 어떤 것이든 수요는 항상 있음. 문제는 그 수요를 찾거나, 수요를 만들어낼 능력이 중요한거지.
실제로 디지털 노마드가 평균적으로 코딩 실력이 뛰어나다라는 건 어느정도 맞는거 같은데, 이 사람들이 기업다니는 사람들보다 뛰어난가에 대해서 여전히 의문임
해외에 자칭 디지털 노마드라고 하는 애들한테도 물어봐도 다 비슷하게 말하고.
그래서 결론은 디지털 노마드 할려면 자기 PR이 중요하다 생각함. 인맥이랑
무조건 자기 pr인데 한국인이 그걸 못해서 결국 학벌 학력 외모 이렇게됨 그나마 개발자는 기술스택이라도 있지 딴직군가면 학벌학력 원로드
ㄹㅇ 나 외국인이랑 면접봤는대 우리가 널 왜뽑아야되는지 말해봐라 했어서 조금 놀라긴했음. 물론 그런 면접질문들이 있다는건 알았는데.
넌 민주주의를 ‘데모 클라시‘ 라고하냐ㅋㅋㅋ
메리토 클라시는 다른거야 너 저능아니?
메리토크라시는 영어 발음이고 라틴어에서 '메리토 클라시'인거임.
합성어인데, 영국 사회학자 마이클 영 저서에서 만들어진 개념이라 라틴 발음으로 읽으면 메리토 클라시에 가까움
긁혔냐?ㅋㅋㅋㅋ 저능아가 아는척하는거 귀엽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