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금은 빙하기라 빙하기가 끝날때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공기관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고 큰 프로젝트는 전산담당자로 있습니다.


업체와 함께 기획하고 하나의 작품을 만드는 것도 재미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개발하는게 재미있고 지금도 회사에서 작은 프로젝트는 혼자서 만들어서 배포 하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깃허브에서 놀거나 블로그 글 작성을 하고 있는데 문득 규모가 있는 SI 기업으로 넘어가볼까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