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나 아이디어를 발표 전에 국내외 정보기관이나 범죄단체나 기업 등에 해킹당했는데 그 장물을 국내외 기성 유명작가가 받아서 자작이라고 발표하면 되찾기가 불가능 하겠죠.


대항하기 위해, 기술적으로는 자기 노래를 만들었다고 시점확인 서명을 받으면 됩니다.


대학 연구원들이 그 연구 문서나 파일 시점확인 서명하는 프로그램을 실무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니면 고전적인 방법으로 악보를 인쇄해서 우체국에서 내용증명을 받으면 됩니다.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내용을 공개 안하고 해시 핑거프린트만으로 서명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