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1108111510723명태균 파일 “김건희 영부인 사주…청와대 가면 뒈져” [영상]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내가 (김건희 여사에게) 거기(청와대) 가면 뒈진다고 했다”며, 자신이 용산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에 관여했음을 내비치는 통화 녹음이 8일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직후인 2022년 4월 명씨가 지인과 한 통화 녹음이라며 파일을 공개했다. 명씨는 당시 통화에서v.daum.net---"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