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시공 민주주의와 선거제도
선출되지 않았지만 정치를 장악한다는 딥스테이트가 미국에만 있는 줄 알았지만, 한국은 명태균, 김건희가 선거 출마 안하고도 정치를 하고 있었구나. 역시 출마 안하는 진중권이 윤석열과 이준석을 합리적 보수로 위장시켜서 여론을 이끌어 2년만에 문외한을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한국과 미국이 자화자찬하는 민주주의와 선거제도란 그냥 언론 선동에 온 국민이 부하뇌동하는 껍데기일 뿐인게 아닐까?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부실시공 아파트같다.
---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도둑이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