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한 친일파 재산 미군이 다시 뺏어서 친일파에게 돌려줌
적산불하라는건데 독립운동가들이 일제 망하고 도망가서 친일파 재산 다 압수했었는데 미제가 한국 점령하니까 독립운동가들이 반대해서 독립운동가가 반민특위로 친일파 청산하려할 때 반국가사범으로 몰아서 죽이고 압수했던 친일파 재산 친미, 친일파들한테 다시 돌려준거. 그거 받아 큰 회사가 지금 한국 재벌기업 삼성, 현대, SK, 등등 대부분. 또 학교 세우면 토지 몰수 안한다니까 친일파들이 대거 학교 세우고 독립운동 계열 학교재단은 반국가라고 탄압해 해산시킨게 지금까지 한국 학교 재단이 대부분 친일파 계열인 이유다.
민주당은 독립운동가 배신하고 이승만과 미제, 일제에 붙어서 이거 찬성했던 당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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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들은 정말 ‘자수성가’ 했을까?우리나라 재벌들의 토대가 된 것은 1945년 일본이 패망하면서 남기고 간 재산인 ‘적산(敵産)’이다.일본이 패망 후 적국(敵國)인 일본이 남기고 간 국·공유재산과 일본인들에 의해 축적된 재산은 주인없는 재산으로 남았다. 이 적산은 미 군정에 귀속됐다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대한민국에 귀속된다.당시 독립운동가들은 일본인과 친일파들이 남긴 재산을 모두 국가가 소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요산업을 국유화하고 국가의 통제로 민족자본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 군정과 이승만 정부는 우리 영토에 남은 재산을 민간인에게 헐값에www.minplu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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