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1시간 반 정도면-



캐릭터 두 개를 딸 수 있군.




아까 올렸을 때가 10:12분 정도였으니까



지금 11시 50분 정도.


40~50분 사이에 캐릭터 하나는 딸 수 있는 듯.







그 사이 같은 캐릭터 5장 뽑고 다시 한 장 더 뽑고 있음.



이 캐릭터 괜찮은 거 같아.



특히 저 눈하고 당황하는 표정, 입, 마음에 들어.



팬티 입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옷 입고 있는 걸로 다시 뽑았는데 똑같은 캐릭터로 잘 나왔음.



팬티 입은 건 19금 버튼 추가했을 때 추가하면 되는 거 같고,



이 캐릭터까지 따고 메인 페이지 구성하면 될 듯?







내 메인페이지에서는 검으 눈이 내리고 있으니까 이거 캐릭터에 눈이나 다른 게 인터렉티브하고 구성되면 좋을 듯.








그리고 포켓몬 상품이니까 PRICE라는 메뉴도 넣어서 결제할 수 있게 해야지.



Recording System에서 주요 기능인 차트, 그래프 같은 것도 넣어야 되겟는데 추가 라이브러리로 d3나 chart.js 같은 걸 써볼까. 이건 무료니까.




흠.



결제를 유도할 수 있게 팩 형식으로 묶음으로 팔면 좋을 거 같은데.



포켓몬 카드 게임에서도 피카츄, 리자몽, 뮤 팩으로 묶어서 팔던데.



그런 형식으로 잡아야겠찌.



각 팩 구성은 30장 정도면 좋을 거 같고, 30장에 스토리도 엮어야 되는데, 이 스토리는 SNS느낌이 나면서 사용자들이 구성하게 만드러야 되는데.



NFT라. 



내가 가져올 건 NFT기술이 아니라 개념만 가져올 거야.



각 포켓몬의 소유권을 제공해주면 좋을 거 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