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백준 문제에 코딩 컨벤션 하는건 개소리라고 물타기하는데 이게 원문글임.


본문 글 보면 과제 이야기했으니 일반적으로 교수가 내는 과제라고 생각하는게 맞음.


원문글은


'교수'가 지적했다고 함.


교수 입장에서는 당연히 과제 채점자의 코딩 스타일에 대해서 한마디 할 수 있음


근데 그냥 구리다 이러는건 교수도 문제가 있지만 교수가 구리다고 한데 이유는 있는데 설명 안한걸 보면 교수도 교육자로써 잘못한건 맞음.


이후에 글작성자가 추가로 프로그래머스니 ps 문제니 한거고,


처음 문제는 과제를 지칭했으니


교수가 지적한 이상 코딩 스타일 컨벤션을 수정해야하는게 맞다.


'교수'가 아무리 개좆으로 보여도 교수는 교수고 프로그래밍쪽이면 그분야의 대가다.


갑자기 뭐 백준문제 푸는데 코딩 컨벤션을 지켜라 이러면서 물타기하는데,


요즘은 지적하면 말꼬투리 붙잡고 처음에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는게 왜 이리 많냐


교수의 권위는 그 학문의 금자탑에서 만들어지는거고, 물론 일부 잘못된 것으로 만들어진 교수 직함 달고 있는 사람 많지만


지잡대든 어디든 어지간한 4년제 교수님들은 핫바지가 아님. 그렇기때문에 교수라는 사회적 직함이 어지간하면 존중받는거고.


원문 글 자체가 교수한테 지적 받았는데, 왜 지적하냐 이거고


코딩 스타일은 윗사람 말을 따르는게 어지간하면 맞음.


교수를 같잖다 해야할게 아니라, 채점자나 협업하는 기본 자세임. 코딩 컨벤션을 따르는거.


대학원 연구실 코딩도 사수의 코딩 스타일에 맞춰서 코딩 하면서 배우고.


교수가 지적하게 인신공격이나 이런게 아닌이상 더 배운 사람이기때문에 일반적으로 존중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하는게 맞는거임


개인의 가치관에 대해서 편협 할 순 있어도 적어도 공부나 학문을 배울때는 열린 자세로 수용해야하는게 맞음.


거기에 반박할거면 논거를 바탕으로 해야하는데, 그러한 논리구조가 아니라 인신공격으로 하는거야 말로 논리적 구성이 안되는거.


아무리 디시라지만 프로그래밍 하다는 애들이 별 최소한의 논리적 구조를 작성 못하는거보면 참. 뭐라고 할 말이 없다야